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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 생활의 팁 ! 미리알고 가자 Ⅰ
아이디 : 관리자 | 작성일 : 2011.08.10 18:40 | 조회수 : 4369

 

 

 

미국 유학 생활의 시작

 

 - 입학 후 가장 먼저 할일

미국 대학에 입학하면 몇 일 동안은 정말 흥미진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캠퍼스에서 여러분과 같은 신입생들을 만날 것이며, 모두가 처음 몇 달 동안은 수업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에 대하여 나름대로 설레임과 기대로 가득 차 있을 것입니다.

정신 없는 와중에도 가장 먼저 해야할 일들은

고국에 있는 가족에게 잘 도착하였다는 사실을 알리고, 캠퍼스를 둘러보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수강계획을 짜고, 입학 및 등록에 필요한 모든 행정적인 절차들을 밟아야 합니다. 특히,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신입생을 위한 사교적인 모임에 참석하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야 합니다.

 

 - 학사 연도

대부분의 대학교에서, 학사연도는 8월 말 또는 9월 초에 시작해서 5월 또는 6월에 끝나게 됩니다.

 "학기"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대학들의 경우에는 한 학기는 약 16주로 구성되고, 한 학년은 2개 학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쿼터"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학교의 경우, 한 한기는 약 11주로 구성되고, 한 학년은 3개 학기로 구성되는데, 대게 네 번째 학기에 해당하는 여름 쿼터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반면에, "트리메스터" 제도를 택하고 있는 학교들의 경우 한 학기는 여름 학기를 포함해서 약 16주씩 3등분되며, 한 학년은 3개 학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교육과정

전공은 자신의 학업을 집중적으로 연마하여 학위를 취득하는 학과를 말하며, 학생들은 전공 분야에서 많은 과목들을 수강하게 되는데, 전공 과목은 특히 3학년과 4학년에 집중적으로 다루게 됩니다. 일부 경우에 있어서는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 이외에 추가적으로 "부전공"을 선택하여 이수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한국과 달리 입학 당시에 학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미리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학부 학생들은 보통 2학년까지 "일반 교양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여러 학과의 다양한 과목들을 공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입학 할 때 미리 전공을 전했던 학생들도 나중에 여러 과목을 접해보면서 더 흥미있는 전공이 생기거나 자신의 적성에 더 적합한 것으로 보이는 전공으로 판단되면 해당 전공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2학년 말까지는 전공을 선택해야 합니다.

 

 - 지도 교수

대학교에 입학하면, 대게 지도 교수가 배정됩니다. 지도교수는 교수진 중의 한사람이 맡는 경우도 있고, 학교의 교직원 중 한사람이 담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도교수는 학생이 수강 과목을 선택하거나 수강 일정을 짜는 것을 도와주며, 학생의 학업 진전 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학생이 원하면 다른 교수들에게 자문을 구해도 상관 없습니다.

 

 - 수강신청

수강신청 절차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정확한 절차는 오리엔테이션이나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수강신청 안내서들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수강신청은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할 수도 있고, 직접 사무실이나 수강신청 장소를 직접 찾아가서 할 수 도 있습니다.

학생들은 수강 신청 기간 중에 해당 학기의 등록금과 수업료를 납부하고 학생증을 발급 받는 한편, 건강이나 의료와 관련된 필요한 서식들을 제출합니다.

 

 - 교수

교수가 별도의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는 항상  "교수님 (Professor)" 또는 "박사님(Doctor)"이라고 공손하게 호칭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수 본인이 다른 호칭으로 불러 주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대게 그 교수가 학생들에게 어떻게 불러달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다른 학생들이 교수들의 이름을 격이 없이 부른다고 해서 놀랄 필요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특히 대학원 생들의 경우에 흔하게 볼 수 있는데 학문적으로 함께 연구하는 과정에서 학부 학생들의 경우보다 더욱 가까운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공부방법

대부분의 대학들과 대학교들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위해 다양한 무료 단기 강좌들을 개설하여 제공하고 있으니 이러한 것들을 이용하여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행동 규범

대다수의 미국 대학들과 대학교들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준수해야할 규칙, 행동 규범들을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범들은 주로 미국의 교육 기관들이 정의하고 있으며 이러한 규칙들을 매우 중요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규범들은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다루게 됩니다.

 

- 부정행위

미국 대학에서의 부정행위는 정직성의 결여간주됩니다. 부정행위는 각종 과제, 퀴즈, 또는 시험에서 부당한 도움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학생들은 시험을 비롯하여 어떤 종류의 테스트를 받는 중에도 어떠한 정보나 답안, 그밖의 어떠한 도움도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거나 다른 사람에게 주어서는 안됩니다.

시험중 단순히 종이한장, 지우개를 빌리는 경우에도 부정행위로 의심을 받을 수 있으니 의심을 사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숙소찾기

 

- 임시 숙소

경우에 따라 임시 숙소가 필요한 경우 가장 비싼 숙박 시설은 모텔과 호텔이다. 그러나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나름대로 괜찮은 모텔 체인들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밖의 선택할 수 있는 숙소로는 YMCA나 YWCA, 유스호스텔, 외국인들을 위한 여관 등이 있습니다.

 

 

- 학교 기숙사

거의 모든 대학교들은 학생들에게 기숙사를 제공하여 준다. 기숙사는 주로 캠퍼스 내에 또는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숙사는 미국 학생들을 만날 수 있고, 빨리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기에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기숙사는 학생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기 때문에 입학 허가서를 받자 마자 되도록 빠른 시간에 기숙사 신청서를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방학 중에는 문을 닫는 기숙사들도 있기 때문에 미리 유학 담당자에게 홈스테이나 캠퍼스 외부의 숙소들에 관해서도 미리 문의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구내 식당과 식권제 (밀플렌)

대부분의 미국 대학 기숙사들에는 취사 설비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없거나 취사시설이 없는 사람들은 구내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밀 플랜이라고 하는 식권을 한꺼번에 구입해서 식사 때문에 식사 때마다 식권을 내고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 캠퍼스 밖의 숙박 시설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갈 수 없을 경우, 아파트, 사설 기숙사, 조합식 기숙사, 홈스테이 등이 있습니다. 캠퍼스 밖의 숙소를 구하려면 대학 숙소 사무실에 문의를 하거나 신문광고란을 참고하면 됩니다. 지금은 많은 미국 신문들이 인터넷 서비스를 하고 있으므로 집에 있으면서도 그러한 숙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캠퍼스 게시판에서 아파트의 룸메이트를 구하는 학생들의 광고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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